알파룸과 인접 공간 사이 비내력벽이 설치되어 있어 답답한 구조였습니다. 거실과 알파룸을 분리하는 경량벽체로 인해 채광과 동선이 제한되어 있었습니다.
내력벽 여부를 사전 점검하고 철거 범위를 확정합니다. 도면 검토와 현장 타음 검사를 통해 구조 안전성을 확인합니다.
인접 세대 소음·먼지 피해를 줄이기 위해 방음 보양재를 설치합니다. 바닥과 가구는 보양 자재로 충분히 보호합니다.
확정된 범위 내에서 가벽을 해체합니다. 석고보드와 경량 철골 프레임을 순서에 따라 분리하여 주변 마감재 손상을 최소화합니다.
철거 완료 후 넓어진 공간으로 거실 활용도가 높아졌습니다. 자연광이 실내 깊숙이 유입되어 전반적인 생활 환경이 개선되었습니다.